트와이스 사나·지효·미나, 여름 날씨 잊게 만들 썸머퀸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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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TWICE)가 독보적인 비주얼로 스테디 섬머송을 예고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9일 0시 트와이스 멤버 사나, 지효, 미나의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 개인 티저를 공개했다.

지난 28일 공개된 나연, 정연, 모모에 이은 개인 티저 2탄이다. 사나의 환한 미소, 지효의 뚜렷한 이목구비, 미나의 우아한 매력이 눈에 띈다.

트와이스는 오는 7월 9일 휘성이 작사한 ‘댄스 더 나잇 어웨이’ 발표를 앞두고 있다. 여름 휴가지의 상큼 발랄한 느낌이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실제로 ‘댄스 더 나잇 어웨이’는 무더위를 가시게 할 시원하고 청량한 매력을 지닌 곡으로 알려졌다. 트와이스의 에너지가 업그레이드될 예정.

트와이스는 올해 5월 ‘왓 이즈 러브?’로 각종 차트에서 역대급 기록을 세웠다. 3개월 만에 ‘댄스 더 나잇 어웨이’로 인기 홈런을 이어갈 전망이다.

/hostory_star@fnnews.com fn스타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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