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출근 중에도 팬서비스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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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현지시간) ABC방송의 대표 프로그램인 ‘굿모닝아메리카’의 촬영을 위해 방송국에 도착하는 앤 해서웨이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앤 해서웨이는 입술 프린팅이 된 셔츠와 검정 치마를 입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도저히 유부녀라고 느껴지지 않는 상큼함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영화 ‘레미제라블’,’인터스텔라’ 등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주얼리 디자이너 애덤 셜먼과 지난 2012년 미국 캘리포니아에 작은 결혼식을 올렸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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