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시청률 상승 불구 동시간대 ’최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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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가 시청률 소폭 상승에도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최하위로 굴욕을 맛봤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한 KBS2 ‘해피투게더’는 전국기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3.7%보다 0.6% 포인트 상승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예능 최하위에 해당한다.

이날 ‘해피투게더3’는 배우 권상우와 성동일, 아나운서 박은영 가수 레이디제인이 ‘최강 콤비’ 특집으로 출연했다.

하지만 MBC에서 교양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2015’ 대신 추석 특집으로 편성한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 95-96’에 밀려 3위로 밀려났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자기야’는 8.9%로 1위를 차지했으며, MBC ‘어게인-인기가요 베스트 50’은 4.6%로 2위를 기록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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