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PD “연예인 지망생 최대한 배제, 신선한 인물 찾으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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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전건우(왼쪽부터), 방송인 홍석천, 정민석 PD, 뉴이스트W JR, 개그맨 장도연이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Mnet 예능 프로그램 ‘러브캐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7.9./뉴스1 © News1 강고은 에디터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러브캐처’ 정민석 PD가 연예인 지망생 출연을 최대한 배제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엠넷 ‘러브캐처’ 제작발표회에서 정 PD는 출연진을 일반인 중에 찾으려 했다고 말했다.

정 PD는 "연애 프로그램에 연예인 지망생이 나오는 건 최대한 배제했다. 일반인들 중에 신선한 사람을 찾아 적합한 인물을 선발했다"고 했다.

다만 장도연은 "행여라도 출연자들 중 데뷔하는 이들이 나온다면 우리로서는 공교롭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러브캐처’는 진정한 사랑을 목적으로 온 러브캐처들과 그 사이 숨어있는 거액의 상금을 목적으로 온 머니캐처가 8일간의 매혹적인 심리게임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11일 오후 11시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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