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마이틴 “‘믹스나인’ 아쉽지만 좋은 경험이다”

0
201807101643078642.jpg

그룹 마이틴이 10일 오후 서울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2집 미니앨범 ‘퍼즐(F;UZZLE)’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2018.7.1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마이틴이 ‘믹스나인’에 출연, 컴백이 늦어진 것에 대해 "아쉽기는 하지만 좋은 경험이됐다"고 말했다.

마이틴은 10일 오후 4시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두번째 미니앨범 ‘F;UZZLE(퍼즐)’의 쇼케이스를 열었다.

신준섭은 "’믹스나인’에 세 사람이 출연했다. 워낙 잘하는 선배들이 함께 출연했다. 아쉽다기보다는 많이 배웠다. 정말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아쉽기는 했지만 조금 더 무대 경험을 할 수 있고 좋은 형들과 동생들을 만나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타이틀 곡 ‘쉬 배드’는 매력적인 상대를 내 사람으로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담긴 EDM 기반의 팝 곡이다. 특히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직설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멤버 신준섭이 작사에 함께 참여했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