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유하나 “신혼 때 이용규에 10첩 반상…아이 낳고 8첩으로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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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영재발굴단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영재발굴단’ 유하나가 이용규와 첫 만남과 결혼 생활 일화를 소개했다.

11일 방송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영재발굴단’에 배우 유하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하나는 남편 이용규에게 8첩 반상을 해준다는 말에 "신혼 때는 10첩 반찬을 해 줬는데 아이 낳고는 그렇게 안 되더라"라고 대답했다.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났느냐는 말에 "항공사 모델 할 때 남편이 비행기를 탔다. 저와 어떻게 연락이 됐는데 2년 동안 연락만 하다가 만나자마자 연애를 했고 3개월 만에 결혼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유하나는 보자마자 이용규와 사귄 이유를 묻자 "만났는데 잘 쳐다도 안 보고 도도하더라. 도도한 남자에게 끌려서 제가 먼저 만나자고 했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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