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영권, 논란 후 SNS 비공개에 “수비하는 속도보다 빠르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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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라디오스타’ 김영권이 과거 인터뷰 논란 후 겪었던 일화를 털어놨다.

11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월드컵 국가대표 축구 선수 조현우, 김영권, 이용, 이승우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영권은 러시아 월드컵 예선 이란전 인터뷰 논란 후에 SNS를 비공개로 돌린 일에 "SNS 비공개 하는 속도가 수비하는 속도보다 빠르다는 댓글을 봤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승우는 "형들이랑 있으면 아주 답답하다. 이용 형과는 띠동갑이다. 나이 차이가 크게 나니까 얘기를 해도 형들이 이해를 못한다. 그래서 형들이랑 맞춰가려면 아재 개그를 해야 한다. 저도 힘들다"라고 말해 다들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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