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 군터’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화려한 액션+유쾌한 웃음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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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연의 액션 코미디 ‘킬링 군터’가 관람 포인트 TOP 3를 공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F 액션의 역사를 새로 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터미네이터’에서 "I’ll be back"이라는 잊을 수 없는 명대사를 남기며 전세계 영화 팬들을 열광시켰던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메이저 보디빌딩 대회의 최다 수상자 기록을 가지고 있는 보디빌더 출신이다.

1982년 ‘코난 더 바바리안’에서 주인공 코난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오르며 액션 배우의 대명사가 된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최근 비행기 충돌 사고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한 남자의 복수와 운명을 그린 ‘애프터매스’와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서서히 좀비로 변해가는 사랑하는 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버지를 연기한 ‘매기’ 등 그동안 무겁고 진지한 작품에서 벗어나 명작’트루라이즈’를 방불케하는 코믹 연기와 박력 넘치는 액션을 선보인다.

영원한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액션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킬링 군터’는 모큐멘터리 형식의 독특한 액션 코미디이다. 전설적인 킬러 군터를 제거하기 위해 드림팀을 구성한 신진킬러 블레이크에게 카메라를 든 영상팀이 따라다니며 일거수 일투족을 화면에 담아내어 더욱 실감 넘치는 액션과 코믹한 상황이 깨알 같은 재미를 안겨준다.

‘킬링 군터’가 흥미를 이끌어 내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누구에게도 절대 질것 같지 않은 전설적인 액션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캐스팅이다. 신진 킬러들이 No.1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폭파전문가, 암살 전문가 등 각 분야 최정예 킬러들을 한자리에 모으지만 군터의 행방을 찾기 쉽지 않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최고의 액션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연의 화끈하고 깨알 같은 웃음이 기대되는 관람 포인트 TOP3를 공개한 ‘킬링 군터’는 12일 개봉하여 전국에 절찬리에 상영중이다.

/ekqls_star@fnnews.com fn스타 우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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