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내일’ 김용만, 모자 쓰고 멋 부린다는 말에 “탈모 때문” 폭소

0
201807122255136676.jpg

OtvN 오늘내일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오늘내일’ 김용만이 탈모 걱정으로 웃음을 안겼다.

12일 방송한 OtvN 예능 프로그램 ‘오늘내일’에서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출연자들은 TV를 보던 중 야식 생각에 라면을 끓였다. 건강한 라면을 끓여주겠다는 김용만에게 박명수는 "형 요즘 왜 이렇게 멋을 부려"라고 모자를 쓰고 있는 김용만의 패션을 언급했다.

그 말에 김용만은 "여기가 다 날아가"라고 모자를 벗으며 정수리를 보여주며 탈모 때문에 모자를 쓰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출연자들은 김용만이 끓인 라면을 먹으며 "놀러 오면 이런 맛이 있다"라고 하며 노래까지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