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박계범, 강민국 대신 KBO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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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KBO 퓨처스 올스타전’ 북부리그와 남부리그의 경기에서 11대4로 승리한 남부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16.7.1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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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조인식 기자 = 13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개최되는 2018 KBO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 선수가 교체됐다. 박계범(상무)이 강민국(상무)을 대신한다.

상무 내야수 박계범은 부상으로 출전이 어렵게 된 남부리그 올스타 내야수 강민국의 대체선수로 퓨처스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됐다.

한편 퓨처스 올스타전 경기에 앞서 열리는 퓨처스 올스타 팬사인회에는 각 리그에서 6명 씩 참석한다.

남부리그 올스타에서는 문상철(상무), 류승현(KIA), 김민(KT), 박주홍(한화), 김호재(삼성), 한동희(롯데)가 팬사인회 참가 선수로 정해졌다. 북부리그 올스타 중에서는 이현석(경찰), 이원준(SK), 예진원(화성), 이재율(고양), 문성주(LG), 김민혁(두산)이 팬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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