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 김숙 “화장실 문 없는 이유, 예산 초과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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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밥블레스유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밥블레스유’ 김숙이 새로운 ‘비보’ 사무실 화장실에 문이 없는 이유를 밝혔다.

12일 방송한 올리브 채널 예능 프로그램 ‘밥블레스유’에서 최화정, 이영자가 새로운 ‘비보’ 사무실을 찾았다.

송은이 김숙의 ‘비보’ 사무실을 구경한 최화정과 김숙은 자유로운 회사 분위기에 감탄했고 송은이에게 소감을 물었다. 송은이는 "얼떨떨 하다. 이제 제가 없어도 회사가 돌아가는 게 꿈이다"라고 했고 그 말에 김숙은 "웃기고 있네 끝까지 해야지 무슨 소리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무실을 구경하던 최화정은 문이 없는 화장실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김숙은 "원래 원목 문을 달려고 했는데 예산 초과로 못 달았다"라고 이유를 밝혔고 이영자는 최화정에게 "우리가 문을 선물해 주자"라고 이야기했고 최화정은 "이왕이면 유리 문으로 하자"라고 말해 다들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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