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몽니, 신나는 편곡…휘성 꺾고 ‘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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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불후의 명곡’ 캡처© News1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몽니가 휘성의 연승을 막았다.

14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전설 김현철 편에 출연한 몽니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몽니는 "이번에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며 ‘왜그래’를 선곡했다. 이들은 "다이나믹한 무대로 눈과 귀를 행복하게 해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벤은 "보컬이 시원시원하다. 이걸 보면 여자친구도 화를 풀 것 같다"며 감탄했다. 박재정은 "피날레를 장식하는 무대"라고 덧붙였다.

무대를 본 김현철은 "노래를 부를 줄 알았나 보다. 기대를 하고 왔다고 하더라. 핵심은 고소영의 목소리였다"며 노래 중간에 고소영 내레이션에 대해 이야기했다.

대결 결과 몽니가 415점으로 휘성을 꺾고 1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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