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박준형, ‘육아일기’ 촬영 당시 협찬 옷 입고 등장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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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News1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박준형이 겨울 옷을 입고 등장했다.

14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박준형과 데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준형은 "당시 받은 옷이다. ‘육아일기’ 촬영할 때 협찬 받아서 계속 입었다"며 한여름에 두꺼운 겨울 옷을 입고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이어 "바지도 벗겨지려고 한다"며 뒷 모습을 보여줘 충격을 안겼다. 이에 데니는 "노망 난 것 같다"며 민망해 했다.

붐은 최근 일어난 사건을 언급했다. 최근 박준형은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광고를 읽는 중 발생한 실수에 대해 "글씨를 너무 작게 써 놨다. 시간 제한도 있다 보니 십다수가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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