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러데이 아연 “연습 너무 힘들었지만 멋진 칼군무 나와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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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세러데이가 데뷔를 준비하며 힘들었던 점을 토로했다.

세러데이는 18일 오후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곡 ‘묵찌빠’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벅찬 심정을 전했다.

평균나이 18살인 세러데이. 어린 나이에 걸그룹 데뷔를 준비하며 힘든 점은 없었을까. 이에 대해 아연은 "밤늦게 칼군무를 준비하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멋진 칼군무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뿌듯하고 기쁘다"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선하는 "멤버들과 숙소 생활을 하다보니까 부모님을 뵐 시간이 없어서 힘들었다. 그래도 좋은 모습으로 데뷔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유키 역시 부모님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를 보내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모든 멤버들이 눈물를 쏟아내며 부모님을 향한 고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져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세러데이는 프로듀서 단디가 기획하고 제작한 7인조 걸그룹이다. 또한 세러데이의 데뷔곡 ‘묵찌빠’는 에너지 넘치는 멜로디로 남다른 중독성을 자랑한다. 특히 ‘귀요미송’ ‘귓방망이’의 인기를 이을 강한 후크성이 전연령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주말이 시작되는 토요일처럼 기다려지고 기대된다는 의미를 담은 세러데이는 18일 오후 6시 음원 공개 후 활발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kqls_star@fnnews.com fn스타 우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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