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정 “미생 속 역할, 내게 부자연스러웠다”

0

1.jpg

황석정 황석정 황석정 황석정 황석정

황석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가 되면서 그녀가 출연작인 ‘미생’과 ‘식샤를 합시다 2’ 속 자신의 캐릭터를 비교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황석정은 지난달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2’ 제작발표회에서 전작인 tvN 드라마 ‘미생’의 재무부장과 정반대되는 캐릭터를 맡는다고 말했다.

당시 황석정은 "’미생’에서는 오랫동안 회사 생활을 한 상사이고, 회계에 관계된 재무부장 역할을 했다"며 "나는 직장 생활을 해본 적이 없다. 그래서 ‘미생’이 내겐 부자연스러웠다"고 밝혔다.

이어 황석정은 "’식샤를 합시다 2’에서도 돈에 관계된 일을 하지만 흔히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억척스러운 캐릭터"라며 "실제 내 모습 같은 부분이 많다. 그래서 전보다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접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석정 황석정 황석정 황석정 황석정

온라인편집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