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피드’ MC 이상민, 충격+탄식 터진 사연 ‘동공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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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상민을 충격과 탄식에 빠트린 긴급상황이 발생한다.

오는 28일 ‘저스피드’에서는 영화 ‘분노의 질주’ 속 전설의 드리프트 카 실비아가 등장, 범상치 않은 레이스로 자동차 마니아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탄탄한 드래그레이스 경력과 특별한 차종 때문에 참가자들의 기피대상으로 꼽힌 이 참가자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발생, 순탄했던 질주에 제동이 걸린다.

자동차 예능 프로그램 ‘저스피드’는 국내 최초 일반인 드래그 레이스 서바이벌로 풀 악셀을 밟아보고 싶은 많은 사람들의 로망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다. 400m의 직선 코스에서 두 대의 차가 동시에 달려 순발력과 속도를 겨루는 드래그 레이스로 시청자들의 스피드 본능을 깨우고 있다.

전설의 드리프트 자동차 실비아의 위기는 중계하던 이상민의 동공을 배로 확장시키는가 하면 유경욱, 김일중의 깊은 탄식을 이끌었다. 앉아서 경기를 관람하던 시민들마저 반사적으로 몸을 일으키게 만들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때문에 레이스장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고 간 상황은 무엇일지, 또 우승후보인 실비아 플레이어가 아찔한 위기를 이겨내고 우승을 거머쥘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분노의 질주’ 속 자동차가 예측불허 레이스를 펼치는 ‘저스피드’는 오는 28일 오후 12시 방송한다.

/ekqls_star@fnnews.com fn스타 우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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