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레오, 목소리도 섹시하다…솔로앨범 D-3 전곡 미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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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빅스 멤버 레오의 첫 솔로앨범이 풍성한 음악으로 채워져 있다.

레오는 28일 빅스 공식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캔버스(CANVAS)’의 수록곡 음원 일부가 담긴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레오가 전곡 작사 및 공동 작곡으로 참여한 만큼 풀 버전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다.

먼저 타이틀곡 ‘터치앤스케치(TOUCH&SKETCH)’는 반복적이면서도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레오만의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음색이 돋보여 궁금증을 자극한다.

EXID 래퍼 LE가 피처링으로 지원사격해 화제를 모은 2번 트랙 ‘커버 걸(COVER GIRL)’은 빈티지한 리듬과 심플한 리프가 특징인 펑키한 사운드를 담은 레트로 분위기의 노래였다.

온라인으로 선공개된 ‘프리 템포(Free Tempo)’와 ‘꿈’ 및 세련된 ‘기브 미 썸씽(Give me something)’, 고음이 인상적인 ‘나는 요즘’, 몽환적인 ‘제스처(Gesture)’ 등이 함께 공개돼 팬들과 대중의 귀를 사로잡았다.

마성의 아티스트로 변신한 레오의 모습이 음원과 이번 티저의 배경이 된 이미지를 통해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하게 표현됐다.

레오는 오는 31일 오후 6시 ‘캔버스’를 발표하며 각종 음악 활동에 돌입한다.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는 서울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솔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hostory_star@fnnews.com fn스타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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