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 사이러스, 그녀의 끝없는 파격 포퍼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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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가 파격적인 노출로 눈길을 끌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성인 수영 이벤트에서 가슴을 다 드러낸 채 주요 부위에만 스티커를 붙이고 포퍼먼스를 선보였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드라마 ‘한나 몬타나(Hannah Montana)’로 미국의 국민 여동생으로 떠올랐다. 이후 마일리 사이러스는 2013년 네 번째 정규 앨범 ‘뱅거즈(Bangerz)’를 발매하면서 각종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이슈메이커로 떠올랐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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