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이슈] 스펙트럼 故김동윤, 오늘 부검…사인 궁금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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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 故 김동윤 © News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스펙트럼의 故김동윤의 부검이 진행 중이다.

스펙트럼의 소속사 윈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인의 부검이 유족들의 뜻에 따라 결정됐다. 그의 부검은 현재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윤 군은 사망 전날까지 SNS 라이브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던 바. 갑작스러운 죽음 소식에 그의 사인에 대한 궁금증도 커졌던 상황이다.

앞서 윈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7일 김동윤의 갑작스러운 사망 비보를 전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소속사 측은 공식 팬 카페를 통해 "갑작스럽게 슬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죄송하다"며 "이날 소속 아티스트인 스펙트럼 멤버 김동윤 군이 우리의 곁을 떠났다. 너무나 갑작스러운 비보로 슬픔에 잠긴 유가족들과 스펙트럼 멤버들, 윈 엔터테인먼트 전 직원 모두 비통한 심정으로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동윤 군을 진심으로 사랑해 주시고 아낌 없는 격려를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슬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죄송한 마음"이라면서 "장례는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고 알렸고 "고인의 마지막 길에 삼가 조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또한 빈소를 팬들에게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소속사 측은 "장례를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고 공식 팬 카페를 통해 밝혔지만 유가족 뜻에 따라 빈소를 팬들에게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관계자는 "빈소는 다른 목적을 제외한 조문만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998년생인 김동윤은 지난 5월 데뷔한 신예다. 그는 데뷔에 앞서 JTBC ‘믹스나인’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성실히 임하는 모습으로 큰 응원을 받았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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