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이유비, ‘진짜사나이 300’ 소감 “책임감 생겨…잊지 못할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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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 © News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유비가 ‘진짜 사나이 300’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유비는 2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올해부터 육군에서 최정예 육군 300명을 뽑는 ‘300 워리어’를 진행하는데 저희가 ‘명예 300 워리어’로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훈련을 마친 소감에 대해 "책임감이 생긴다. 장교가 되기 위한 과정인데 부하들을 거느리는 장교가 되려면 체력, 정신력 모든 걸 가져야 하더라. 그런 훈련을 통해 책임감이 많이 생기더라"고 털어놨다.

또 이유비는 "인생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것들을 경험시켜주는구나 싶었고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을 얻은 것 같아서 행복하다"면서 "지금 밖에 나가면 제일 보고 싶은 사람이요? 보고 싶은 사람 보다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 떡볶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진짜 사나이 300’은 연예인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오는 9월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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