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레드벨벳 아이린 “‘파워 업’, ‘빨간 맛’과는 다른 중독성”

0
201808051449144585.jpg

레드벨벳(Red Velvet) 조이(왼쪽부터), 예리, 아이린, 슬기, 웬디가 5일 오후 서울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레드메어(REDMARE)’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8.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레드벨벳이 서머 송 ‘빨간 맛’과 ‘파워 업’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5일 오후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된 그룹 레드벨벳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레드메어’ 개최 및 여름 미니앨범 ‘서머 매직’ 발매 기념 기자회견에서 아이린은 신곡 ‘파워 업’만의 매력을 밝혔다.

아이린은 "’파워 업’은 신나게 놀면 신나게 일도 할 수 있다는 중독성이 강한 노래"라며 "’빨간 맛’에 이어서 1년 만에 여름 곡으로 컴백하는데, ‘빨간 맛’은 처음부터 신난다면 이 곡은 들을수록 중독성이 생긴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웬디는 "’파워 업’은 ‘빨간 맛’은 다른 에너지다. ‘빨간 맛’은 과일이 생각난다면 ‘파워 업’은 힘이 나는 곡"이라고 했으며, 슬기는 "여름여름한 곡이다. 들을수록 끌릴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4~5일 양일간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레드메어’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신곡 ‘파워 업’ 무대가 최초로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또한 레드벨벳은 6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타이틀곡 ‘파워 업’을 비롯해 신보 ‘서머 매직’ 전곡을 공개한다. ‘서머 매직’은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