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2’ 김용화 감독, 오늘 YTN ‘뉴스人’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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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화 감독이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과 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신과함께-인과 연’ 김용화 감독이 10일 YTN ‘뉴스人’에 출연한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용화 감독은 이날 오후 3시 ‘뉴스人’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개봉과 동시에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 돌파, 역대 영화 사상 일일 최고 스코어 기록, 최단 기간 7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흥행 신기록을 냈다.

또한 이 영화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진행했던 해외 프로모션 투어를 통해 국내를 넘어 아시아 시장에서도 관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김용화 감독은 ‘뉴스人’에서 시청자들과 함께 솔직한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이다. 국내 최초 1, 2부 동시 기획에 성공한 ‘신과함께’ 시리즈의 흥행 소감과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비결, 못다한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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