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장원영부터 사쿠라까지…韓日 연습생 출근길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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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왼쪽부터), 장원영, 이가은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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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아(왼쪽부터), 미야와키 사쿠라, 고토 모에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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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은(왼쪽부터), 강혜원, 왕이런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48’ 참가 연습생들의 스타일리시한 출근길 패션이 화제다.

연습생들은 지난 5일 오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행된 콘셉트 평가 녹화에 참석하기 위해 각기 다른 매력의 데일리룩 패션으로 출근길을 빛냈다.

"심플한 원피스룩으로 청량미 UP"

김민주 연습생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니트 원피스로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네이비와 파스텔 핑크 컬러가 어우러져 청량감이 돋보이는 서머룩을 완성했다.
장원영 연습생은 심플한 셔츠 원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군더더기 없는 베이지 컬러의 셔츠 원피스에 화이트 스니커즈, 그리고 데님 에코백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이가은 연습생은 잔잔한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원피스룩을 선보였다. 캐주얼한 백팩과 스니커즈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데일리룩을 완성시켰다.

"로맨틱한 프릴&레이스 디테일로 사랑스럽게!"

김도아 연습생은 화이트&레드 컬러로 생기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새하얀 세일러 니트와 프릴 스커트에 선명한 레드컬러의 라인이 더해져 화사함을 더했다.
미야와키 사쿠라 연습생은 프릴과 레이스가 어우러진 시폰 스커트로 로맨틱한 무드의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와인빛 오프숄더 상의와 은은한 베이지핑크의 롱스커트가 어우러져 매혹적인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고토 모에 연습생은 스포티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디테일이 묻어나는 스커트 패션을 선보였다. 캐주얼한 로고 티셔츠에 레이스 디테일이 가미된 인디 핑크의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뛰어난 패션감각을 자랑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 데님 쇼츠 패션"

나고은 연습생은 쨍한 데님 쇼츠와 함께 사랑스러운 퍼프 소매가 돋보이는 블라우스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경쾌한 매력을 뽐냈다.
강혜원 연습생 역시 데님 쇼츠에 블라우스를 매치했는데, 레이스가 더해진 풍성한 핏의 블라우스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감없이 자랑했다.
왕이런 연습생은 잔잔한 체크 패턴의 블라우스와 함께 화이트 컬러의 쇼츠로 청량감 넘치는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러블리한 분위기의 블라우스와 상반되는 투박한 스니커즈를 매치해 밸런스를 맞췄다.

한편, 두 번째 순위 발표식을 거쳐 총 30명의 연습생들이 ‘프로듀스48’의 파이널 생방송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관문, 콘셉트 평가의 최종 팀 구성이 10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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