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롯데-KIA전, 갑작스런 폭우에 우천 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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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KIA 챔피언스필드. © News1 남성진 기자

(서울=뉴스1) 조인식 기자 = 국지성 호우로 인해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취소됐다.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있을 예정이던 양 팀의 경기는 오후 들어 거세게 내린 비로 인해 취소됐다. 후반기 KBO리그 첫 우천 취소다. 순연된 이날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이날 롯데는 펠릭스 듀브론트, KIA는 에이스 양현종을 선발로 내며 좌완투수 선발 맞대결을 기대케 했으나, 승부는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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