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캐리 여친 사망, 등 뒤에 문신 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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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30001238049_1.jpg할리우드 스타 짐캐리의 25세 연하 전 여자친구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준다.  이와함께 짐캐리의 과거 패러디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짐캐리는 과거 NBC ‘세러데이 나이트 라이브’에 출연해 영화 ‘블랙스완’ 패러디를 선보였다.

당시 짐캐리는 등 뒤에 문신을 한 채 다소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짐캐리는 코믹한 춤을 추다가 태권도 자세까지 취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29일 사망한 짐캐리의 전 여자친구 카트리나 화이트는 아일랜드 출신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이다.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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