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쌈디, 신라 유물 금관에 “힙합 느낌, 도끼가 좋아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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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자산다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나혼자 산다’ 출연자들이 국립 경주 박물관을 찾았다.

10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서 경주를 찾은 출연자들이 신라 시대 다양한 유물을 관람했다.

국립 경주 박물관 도착한 출연자들은 다양한 유물들을 구경했다. 금관총에서 발굴한 금관을 본 쌈디는 "힙합 느낌이다. 도끼가 보면 눈 돌아가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국립 경주 박물관에서 실제 크기의 석가탑과 다보탑 앞에서 전현무는 석가탑을 만든 석공과 아내의 이름을 맞추는 문제를 냈다. 아사달과 아사녀라고 말한 이시언이 정답을 맞췄다. 이시언은 어렸을 때 읽은 전래동화에서 본 내용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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