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피드’ 이상민 vs 김일중, MC 아닌 레이서 변신 ’타임어택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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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상민과 김일중이 ‘저스피드’ MC의 자존심을 건 대결을 벌인다.

11일 히스토리 채널에서 방송될 예능 프로그램 ‘저스피드’에서는 MC들의 레이스 경기가 펼쳐진다. 이상민과 김일중이 MC석 마이크 아닌 서킷 위 운전대를 잡고 타임어택전에 도전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할 예정이다.

시작부터 이상민은 자신만의 드라이빙 레서피를 자신했고, 한 팀을 이룬 유경욱 또한 이상민에게 "진짜 똑똑하다"며 감탄했다. 이상민은 "열 번을 해도 열 번 이길 자신 있다"고 밝혀 그 진가가 어떻게 발휘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하면 김일중 역시 이상민 못지않은 허세를 부리며 도발을 감행한다. 차에 올라타자마자 김일중은 "에어컨이나 켜고 가자"며 쾌적한 드라이브 환경에만 신경 쓰는 여유로움을 만끽했다.

오로지 촉에 의지하는 두뇌 게임에서 이상민과 김일중 가운데 누가 승리의 깃발을 쟁취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 결과는 11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hostory_star@fnnews.com fn스타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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