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경찰’ 유라 “걸스데이 컴백? 준비하고 있다”

0
201808131442433600.jpg

걸스데이 유라와 배우 곽시양(오른쪽)이 13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바다경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다경찰’은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연예인들이 해상경비, 해난구조, 해상 환경 보존 등 바다를 지키는 각종 업무를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컴백에 대해 언급했다.

유라는 13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바다경찰’ 제작발표회에서 같은 팀 멤버인 혜리의 조언이 있었느냐는 질문과 걸스데이 컴백과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유라는 "혜리도 ‘진짜 사나이’를 더울 때 갔었다. 더울 때 많이 고생하겠다고 해줬다"면서 "걸스데이 컴백은 노래가 나오면 할 것"이라며 "노래도 여러가지 받아보고 있고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바다경찰’은 MBC에브리원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시골경찰’ 시리즈의 4부작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연예인들이 해상경비, 해난구조, 해상 환경 보존 등 바다를 지키는 각종 업무를 맡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다. 김수로, 조재윤, 곽시양, 유라 등이 출연하며 이날 저녁 8시30분 처음 방송된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