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 김숙, 이영자와 진실게임 “언니 언제부터 예뻤냐”

0
201808162159566082.jpg

OLIVE 밥블레스유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밥블레스유’ 출연자들이 진실게임으로 웃음을 안겼다.

16일 방송한 올리브 채널 예능 프로그램 ‘밥블레스유’에서 이영자와 김숙이 상황극과 진실게임으로 재미를 선사했다.

회사 야유회에서 한 진실게임에서 진심을 밝혔더니 회사 상사에게 찍혔다는 사연에 김숙은 "진실게임은 진심을 말하면 안 되는 게임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최화정은 "야자타임도 적당히 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송은이는 출연자들에게 진실게임을 제안했다. 김숙은 이영자에게 "언니는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냐"라고 했고 이영자는 "이런 진실은 되게 중요한 거다"라고 좋아해 웃음을 안겼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