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종국 “호날두, 우리 집 오기로 했었는데 취소”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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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종국이 호날두의 내한 취소에 실망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하하와 양세찬은 김종국의 집에 와 실망감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내한이 취소됐기 때문.

신동엽은 "원래 호날두가 내한해서 종국이와 함께 ‘미우새’를 찍기로 했었다. 극비리에 진행했는데 내한이 취소됐다"는 사연을 전했다.

이후 김종국 역시 "극비리에 진행됐는데 취소됐다"며 실망감이 역력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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