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한국, 아티스틱 스위밍 듀엣 6위…북한 4위

0
201808281521498479.jpg

28일 오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아티스틱 스위밍 여자 듀엣 자유종목(프리 루틴) 결승에서 대한민국 이리영, 최정연 조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8.8.28/뉴스1 © News1 임세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한국이 아티스틱 스위밍 듀엣에서 6위를 차지했다.

이리영(18·부산체고)·최정연(17·정신여고)조는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수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아티스틱 스위밍 듀엣 자유종목(프리루틴)에서 78.8000점을 기록했다.

전날 엄지완(23·연세대), 최정연이 출전한 테크니컬 루틴에서 75.8941점을 받은 한국은 합계 154.6941점으로 11개팀 중 6위를 차지했다.

중국의 장팅팅·장원원이 총점 186.5101점(프리루틴 94.1000점, 테크니컬 루틴 92.4101점)으로 금메달을 가져갔다.

일본의 이누이 유키코·요시다 메구무는 총점 182.3363점(프리루틴 92.1000, 테크니컬 루틴 90.2363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동메달은 카자흐스탄(합계 170.8845점)의 차지였다.

북한 장현옥·민해연은 프리루틴 83.8000점, 테크니컬 루틴 82.8094점으로 총점 166.6094점, 4위에 자리했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