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신부’ 김엔젤라, 지난 1일 일반인 남자친구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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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엔젤라 인스타그램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방송인 김엔젤라가 9월의 신부가 됐다.

김엔젤라는 2일 자신의 SNS에 "다들 고마워. 사랑해. 오늘은 내 생애 가장 행복한 날. 웨딩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엔젤라와 남편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김엔젤라와 그의 남편은 버진로드를 걸으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행복한 신랑, 신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엔젤라는 지난 1일 서울 모처에서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가족, 지인들의 축하 속에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한편 김엔젤라는 지난 2006년부터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KBS 2TV ‘연예가중계’, 채널A ‘이은결 김원준의 TOP 매직’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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