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삼성동으로 사무실 이전…소속사 “노코멘트”

0
201809041131285991.jpg

© News1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하반기 삼성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한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공식적인 답변을 하지 않았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4일 뉴스1에 "사무실 이전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확인해드리기가 어렵다"고 조심스러워했다.

그러나 가요계에 따르면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올 하반기 강남구 삼성동의 빌딩 3개 층을 임대해 이사할 계획이다. 이 공간에는 연습실과 트레이닝 공간, 사무실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앞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5월 학동역 인근으로 사무실을 임대해 이전한 바 있다.

한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소속 방탄소년단은 리패키지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200에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