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레션’ 엠마 왓슨, 아빠 고발 소녀 변신 첫 ‘성인연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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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레션

‘리그레션’의 엠마 왓슨이 아빠를 고발한 소녀로 변신, 첫 ‘성인연기’에 도전한다.

‘리그레션’은 1980년 미국의 작은 마을에서 일어난 피해자는 있으나 범인이 없는 사건으로, 전 세계를 미궁에 빠트린 미스터리한 실화를 다룬 스릴러다.

‘해리 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엠마 왓슨은 이번 영화에서 아빠를 고발한 소녀 역할을 맡아 첫 성인연기에 도전한다.

엠마 왓슨은 "퍼즐 조각을 맞추듯 추리를 해야 한다. 굉장히 흥미로울 뿐만 아니라 영화 내용을 완벽히 이해하기 위해선 한 장면도 놓쳐서는 안 된다"고 전했다.

한편 ‘리그레션’은 오는 15일 개봉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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