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제아, 장도연 ‘데스파시토’ 열창에 “듀엣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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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탈출 컬투쇼 SNS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컬투쇼’에 출연한 제아가 장도연의 ‘데스파시토’ 열창에 감탄했다.

SBS 라디오 ‘두시 탈출 컬투쇼’에 제아가 나르샤를 대신해 ‘퀴즈 테마파크’ 진행자로 출연했다.

제아는 요즘 고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사실 너무 깜박깜박 하는 게 고민이다. 건망증이 원래 심했는데 요즘 더 심해졌다. 그래서 항상 얘기하면서 상대방에게 깜박할 수 있으니 이해해달라고 미리 이야기한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제아는 ‘데스파시토’를 불러 달라는 청취자의 부탁에 즉석에서 노래를 선보였다. 제아는 "멕시코에서 먼저 연락이 와서 ‘데스파시토’를 부르게 됐다"라고 소개했다.

그 말에 김태균은 장도연이 라디오에서 부른 ‘데스파시토’를 들려줬고 제아는 "필이 충만하다. 같이 듀엣 하고 싶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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