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고당이란, 콜레스테롤 상태 개선 등 효능 있어 ‘보조 재료로 애용’

0
201505150109028222.jpg
올리고당이란

올리고당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리고당이란 최근 설탕 대용으로 사용하며 포도당에 과당이 결합한 것이다.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도 칼로리가 상대적으로 적어 많은 사람들이 요리에 애용한다.

하지만 올리고당은 70℃ 이상에서 오랫동안 가열하면 단맛이 없어지기 때문에 높은 온도로 가열하는 볶음이나 구이 요리에는 적합하지 않다.

이런 조건으로 인해 올리고당은 보통 요리에 주재료로 이용하지 않고 보조 재료로 이용되고 있으며 주로 음식에 윤기를 내기 위해 사용된다. 또한 
올리고당은 콜레스테롤 상태 개선, 항균 작용,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준다.

한편 올리고당이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올리고당이란, 이런 효능이 있구나” “올리고당이란, 주재료로는 못 쓰겠네” “올리고당이란, 자주 섭취해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