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777’ 15세 래퍼 디아크 올 패스 통과…파이트머니 650만 원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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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쇼미더머니777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쇼미더머니 777’에 15세 래퍼가 등장했다.

7일 방송한 Mnet 예능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777’에서 15세 래퍼 디아크가 프로듀서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15살 최연소 지원자 디아크가 무대에 오르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됐다. 어린 나이답지 않게 자신감이 넘쳤다. 영어, 중국어, 한국어까지 3개 국어가 가능한 디아크는 자신의 랩에 세 언어를 녹여냈다.

랩을 시작한 디아크는 단번에 프로듀서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스윙스는 "지금까지 나온 친구 중에 가장 멋있었다"라고 높게 평가했다. 디아크는 루피와 나플라를 우승 후보로 꼽으면서도 이길 자신이 있다고 말했고 650만 원의 파이트머니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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