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맑음’ 윤복인, 과거 기억 묻는 설인아에 ‘모른 척’ 당황

0
201809110116097038.jpg

KBS 1TV 내일도맑음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내일도 맑음’ 윤복인이 딸 설인아가 과거 기억을 묻자 당황했다.

10일 방송한 KBS 1TV 일일 드라마 ‘내일도 맑음’에서 임은애(윤복인)가 과거 기억이 떠올랐다는 강하늬(설인아)의 말에 매우 놀랐다.

이한결(진주형)과 데이트 중 구슬을 보고 과거 기억을 떠올린 강하늬는 동생(유현주)에게 그 이야기를 했다. 동생은 혹시 쌍둥이 언니랑 놀았던 기억 아니냐고 했고 강하늬 또한 그런 줄 알고 넘어갔다.

기억이 돌아왔다는 말에 어머니 임은애(윤복인)는 깜짝 놀라며 물었다. 강진희는 임은애에게 기억 잃기 전 자신이 구슬을 가지고 놀았는지 물었고 임은애는 당황하며 아무것도 모르는 체했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