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이유영 측 “갈비뼈 부상? 경미한 정도…촬영 지장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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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7.25./뉴스1 © News1 DB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유영 측이 갈비뼈 부상을 당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경미한 부상"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유영 소속사 엘엔컴퍼니 관계자는 12일 뉴스1에 "이유영이 영화 ‘디바’ 촬영 중 갈비뼈 부근을 다쳤지만 큰 부상은 아닌 경미한 부상"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경미한 부상이긴 하나 배우의 안전을 위해 병원에서 현재 정밀 검사 중에 있다"며 "’디바’와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 촬영에는 지장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유영이 지난 11일 ‘디바’ 촬영 중 사고를 당해 갈비뼈 부근에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이후 이유영이 통증을 호소,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큰 부상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이유영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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