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권, 임현정과 함께한 ‘내가 지금껏’ 녹음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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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공 : 감성공동체 물고기자리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가수 전인권과 임현정이 함께 한 ‘내가 지금껏’의 녹음 현장이 공개됐다.

이들의 모습은 지난 10일 낮 12시 공개된 임현정의 ‘내가 지금껏’ 뮤직비디오 두번째 티저 영상 속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또한 이번 공개된 20초 분량의 티저 영상 속에는 전인권, 임현정의 하모니를 비롯해 재주소년 박경환, 동명가수 임현정의 코러스 장면들도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내가 지금껏’은 1999년 발표했던 가수 임현정의 2집 앨범 수록곡 ‘내가 지금껏’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전인곡이 듀엣 가창으로 함께 했다. 두 사람은 25년의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임현정은 데뷔 때부터 전곡을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뮤지션이다. 오는 12일 선공개곡 ‘내가 지금껏’을 발표하고, 10월 중순 리마스터 2집 앨범을 20년 만에 다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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