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하나뿐인 내편’, 역사상 최고 시청률로 잘 됐으면”

0
201809121459341691.jpg

배우 유이가 1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패리얼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유이 분)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유이가 ‘하나뿐인 내편’의 흥행을 바랐다.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언주로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제작발표회에서 유이는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이날 유이는 흥행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역사상 최고 시청률로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MC 역시 "겨울이면 노려볼 만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오는 15일 오후 7시55분 처음 방송된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