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크런치, ‘쇼챔피언’ 사로잡은 특급 신예…美친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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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디크런치가 ‘팰리스’의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디크런치는 12일 방송된 MBC 뮤직 음악 프로그램 ‘쇼 챔피언’에 출연해 데뷔곡 ‘팰리스(Palace)’로 무대를 펼쳤다. 당분간 마지막이 될 활동이다.

아홉 멤버가 안무 창작, 작사, 작곡, 랩메이킹에 참여한 ‘팰리스’의 음악과 퍼포먼스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6일 데뷔해 1개월 차가 된 디크런치의 남다른 패기와 쑥쑥 성장하는 실력 역시 눈길을 끌었다. 이를 통해 힙합 아이돌의 입지를 굳혀갔다.

‘팰리스’ 활동은 이번 주 음악 방송이 마지막으로 예정돼 있지만, 앞으로 디크런치는 더 많은 활동을 통해 눈도장을 찍을 전망이다.

실제로 드라마 특별출연과 거리 버스킹 등으로 존재감을 뽐낸 디크런치인 만큼 또 다른 활동과 이를 통해 확인할 실력과 매력이 기대를 높인다.

한편 이날 ‘쇼! 챔피언’에는 신화, 선미, 남우현, 오마이걸, 박지민, 더보이즈, 임팩트, 김용국, 이달의 소녀, 디크런치, 카밀라, 베리굿, 로시, 뉴키드, 라임소다, 식스밤, 위걸스가 출연해 각자의 신곡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hostory_star@fnnews.com fn스타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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