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출당했다고?” 현아·이던 소식에 외신도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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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H 이던(왼쪽)과 현아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가수 현아와 펜타곤 이던의 퇴출에 대한 외신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13일(이하 한국시간) 영미권을 비롯해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일본 등 아시아 전역 등 두 사람의 퇴출 소식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 외신은 큐브 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가수 현아와 펜타곤 이던이 열애를 인정하고 난 후 퇴출당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그들은 "회사가 둘의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당사자들이 인정했고 팬들의 반발을 샀다"며 상세히 내용을 다뤘다.

앞서 이날 오전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수 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 이던 두 아티스트와는 신뢰 회복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돼 두 아티스트의 퇴출을 결정지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현아와 이던은 지난 8월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같이 음악 작업을 하는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지만 현아와 이던은 한 차례 부인 후 인터뷰에서 2년 째 열애중인 사실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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