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선미 측 “어지럼증 호소해 병원行, 생방송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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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KBS2 ‘뮤직뱅크'(뮤뱅) 리허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7.1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선미가 건강 이상으로 ‘뮤직뱅크’ 생방송에 불참했다.

14일 오후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이하 메이크어스)는 선미 공식 페이스북에 "금일 예정이었던 ‘뮤직뱅크’ 생방송 무대에 선미가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메이크어스 측은 "선미가 금일 오후에 있었던 뮤직뱅크 사전 녹화 중 어지럼증을 호소해 사전 녹화를 긴급 종료한 후 병원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현재 전문 의료진의 진료를 받으며 우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일시적인 증상으로 사료되지만 추후 상태를 지켜보자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아, 금일 예정되었던 생방송 무대에는 불가피하게 불참하게 됐다. 팬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선미는 현재 신곡 ‘사이렌’으로 활동 중이다. 14일 ‘뮤직뱅크’에도 출연할 예정이었다.

다음은 선미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진행 예정이었던 뮤직뱅크 생방송 무대에 소속 아티스트 선미가 불참하게 되어 안내드립니다.

선미가 금일 오후에 있었던 뮤직뱅크 사전 녹화 중 어지럼증을 호소해 사전 녹화를 긴급 종료한 후 병원으로 신속히 이동해 현재 전문 의료진의 진료를 받으며 우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일시적인 증상으로 사료되지만 추후 상태를 지켜보자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아, 금일 예정되었던 생방송 무대에는 불가피하게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팬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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