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5’ 임창정, ‘남자 린’ 최우성 등장에 “괴물이다”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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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남자 린’ 최우성의 무대를 본 임창정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16일 밤 방송된 JTBC ‘히든싱어5’에선 13명의 모창 능력자 중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왕중왕전이 펼쳐졌다.

이날 네 번째 무대로 ‘남자 린’ 최우성이 ‘마이 데스티니'(My destiny)를 불렀다. 이를 본 임창정은 "남자라 키가 다를 줄 알았다"며 "괴물이다. 성대를 연구해 볼 가치가 있다"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임창정은 "남자가 여자 노래를 해 신기해서 준우승을 한 줄 알았다. 노래를 잘 한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양희은은 "여자가 남자를 따라가지 못한다"라며 ‘초밥집 린’ 모창능력자와 비교를 했다.

‘남자 린’ 최우성은 241표를 얻으며 265표를 얻은 ‘초밥집 린’을 넘어 서지 못했다. 이에 양희은은 "뜻밖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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