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의 낭군님’ 기억잃은 도경수, 거름 밟고 웃음거리 ‘굴욕’

0
201809180100197467.jpg

tvN 백일의 낭군님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가 거름 구더미에 빠졌다.

17일 방송한 tvN 월화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에서 기억을 잃은 이율(도경수)가 홍심(남지현)과 결혼하게됐다.

홍심의 양아버지는 산에서 구한 율을 딸의 정혼자 원득이라고 속여 관아로 데려갔다. 박선도(안석환)의 첩실 제안을 거절한 홍심은 곤장을 형벌을 받고 있었고 원득이의 등장에 풀려났다.

집에 돌아온 홍심은 박선도의 첩실로 끌려가는 것 보다 처음 보는 사내 율과 혼인을 올리기로 했다. 기억은 잃었지만 태도는 그대로인 율은 사람들에게 하대하며 집을 나서려고 했지만 거름을 밟고 넘어져 웃음거리가 됐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