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왕지혜, 새 소속사 찾았다… 피플스토리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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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왕지혜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왕지혜가 새로운 소속사를 찾았다.

19일 뉴스1 취재 결과 왕지혜는 최근 드라마제작사 피플스토리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을 이어간다.

왕지혜는 지난 8월 전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고 새로운 소속사로 피플스토리컴퍼니를 선택했다. 왕지혜가 이적한 피플스토리컴퍼니는 MBC 드라마 ‘군주’ ‘투깝스’ 등을 제작한 곳으로, 드라마 제작뿐만 아니라 매니지먼트사업도 진행한다.

왕지혜는 지난 2003년 MBC 드라마 ‘1%의 어떤 것’으로 데뷔해 쉼없이 연기활동을 하면서 시청자와 만났다. 드라마 ‘개인의 취향’ ‘보스를 지켜라’ ‘호텔킹’ ‘그래 그런거야’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작으로는 지난해 ‘사랑은 방울방울’에서 활약했다.

왕지혜는 새로운 소속사로 옮기고 활동을 이어갈 예정.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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