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시청률] 적수 없는 ‘친판사’,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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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SBS 제공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친애하는 판사님께’가 수목극 1위 자리를 지켰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전국 기준 29회 6.3%, 30회 8.3%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주보다 소폭 하락한 성적이지만 동 시간대 1위의 기록이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남북정상회담 특집 방송은 5,1%로 동 시간대 2위를 차지했으며, KBS 2TV ‘오늘의 탐정’은 9회 3.3%, 10회 3.8%로 소폭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tvN ‘아는 와이프’ 15회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7%를 기록했다. 오후 11시에 방송된 OCN ‘손 the guest’ 3회는 2.6%의 시청률을 보였다.

종영을 앞둔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부동의 1위를 지키며 수목극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가 극을 잘 마무리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친애하는 판사님께’와 ‘시간’은 20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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