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아야 귀국’ 제아 “완판 후 눈물, 1위할 때보다 더 기뻐”

0
201809201124068231.jpg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제아가 말레이시아에서 홈쇼핑 완판 후 눈물을 흘렸다고 했다.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채널A ‘글로벌 완판왕 팔아야 귀국'(이하 ‘팔아야 귀국’) 제작발표회에서 윤형석 PD는 멤버들이 해외에서 홈쇼핑을 할 때 무척 노력했다고 했다.

윤 PD는 "멤버들이 책임감이 컸다. 이특은 수술 후에도 홈쇼핑에 올 정도였다. 방송에 들어가면 눈빛이 달라지더라. 제아는 완판을 하고 울었다"고 말했다.

이에 제아는 "완판 후에 눈물을 흘렸다. 정말 1위를 할 때보다 더 기뻤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팔아야 귀국’은 8명의 한류스타가 언어가 통하지 않는 낯선 해외 홈쇼핑에서 좌충우돌 국내 우수 제품 완판을 위해 도전하는 글로벌 완판왕 도전기를 그린다. 22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된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