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교사’ 마이크로닷 만난 여객선 터미널 직원…”뭐 잡으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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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방문교사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방문교사’ 마이크로닷이 새 학생과 만났다.

20일 방송한 Mnet 예능 프로그램 ‘방문교사’에서 마이크로닷이 새로운 충남 보령시 오천면 녹도에 사는 류찬희 학생의 집을 찾았다.

부모는 녹도에서 유일한 초등학생인 아들을 위해 ‘방문교사’를 신청했다고 이야기했다. 마이크로닷 또한 새 학생을 만나기에 앞서 긴장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의 정보만 알고 사는 곳은 몰랐던 마이크로닷은 대천항에 도착하자 당황했고 녹도행 배표를 끊었다. 마이크로닷을 알아본 터미널 직원은 "뭐 잡으러 가요"라고 낚시하러 가냐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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